2026 UNLV Winter Workshop - The Cany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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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NLV Winter Workshop - The Canyons


Bryce Canyon

Bryce Canyon 1

캐니언 관광 일정의 경우 3주차에 진행되어 다들 프로젝트 마무리로 인해 무거운 마음인 와중에 방문하게 되었다.

다른 기수들처럼 고기를 구워먹지 못했다는게 일정 전체적인 아쉬움이었는데, 캐니언 관광 일정 이전에 소문으로 고기를 구워먹는다는 UNLV Buddy 학생들의 말이 있어서 기대를 해보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고기는 삼겹살인 것으로 밝혀져 미국식 바베큐나 스테이크가 아니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았으나, 숙박했던 숙소가 놀라울 정도로 큰데다 드라마에서 보던 미국식 하우스라서 인상깊어서 모든 아쉬움을 잊어버리게 되었다.

Bryce Canyon 2

이 험난한 눈길 산속을 왜 등반을 시킨건지 모르겠다. 너무 미끄러워서 조금만 잘못해도 죽을거같던데 조금만 더 우리에게 일정에 대해서 제대로 공지를 해줬다면 좋았을 것 같다.

Bryce Canyon 3 Bryce Canyon 4 Bryce Canyon 5 Bryce Canyon 6

Horseshoe Bend

Horseshoe Bend 1

교과서에서만 보던 신기한 광경을 눈으로 볼 수 있어 신기했다. 더 신기한건 목숨을 걸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긴 했지만…

Horseshoe Bend 2 Horseshoe Bend 3

Antelope Canyon

Antelope Canyon 1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이 깊었던 캐니언으로, 맥북이랑 윈도우 배경화면에서 등장하던 배경화면 속 장면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Antelope Canyon 2 Antelope Canyon 3 Antelope Canyon 4 Antelope Canyon 5 Antelope Canyon 6

Grand Canyon

그랜드 캐니언은 바이럴 마케팅임에 틀림없다. 가장 큰 캐니언인건 맞겠지만, 볼 거리는 제일 없었다. 그래도 기념품 샵에서 기념품 여러개를 건진건 수확이다.

Grand Canyon

Route 66

여기는 영화 Car의 배경이 되는 장소라고 하는데, 다들 복권 긁는데 치중하느라 야외 풍경은 잘 못봤던 것 같다.

Route 66